Olivet University

olivet university search icon olivet university search icon

News

OTCS '종교심리학', '요한복음서' 강의 개강!

Apr 16, 2015

한국 OTCS는 지난 7'종교 심리학'과 지난 9'요한복음서의 이해' 강의를 개강했다.


첫 시간으로 종교 심리학에 정에스더 교수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도움이 되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는 살아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종교의 기원에 대해 첫 강의를 열었다.

한 수강생은 "여러 가지 풍부한 것들을 접할 수 있었다""거의 모든 인간은 종교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과학이 발전하면서 종교가 쇠퇴할 것 같았지만 오히려 종교인들이 늘어나고 영적 갈급함을 종교를 통해서 해결하고자 하였음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수업에서 배운 파스칼의 내기 이론을 4가지의 경우의 수를 보면서 어떻게 전할지 생각해보았으며 모든 현상의 배후에는 종교적 차원이 있는데 종교를 잘 이해하게 될 때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 인류의 역사, 개인의 역사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영혼들을 만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요한복음서의 이민애 교수는 요한복음으로 논문을 작성한 경력을 토대로 다양한 자료와 함께 요한복음서의 배경과 변증적 성격을 살펴보았다.

이 수업을 들은 한 수강생은 "그 시대의 상황을 들으며 떠오르는 의문을 생각하며 지도를 하나하나 짚어 가는 시간이었고, 요한복음을 보는데 입체적인 시각을 제공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요한복음서의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 배경을 보면서 저자의 그 시대적 상황에 대한 변증을 볼 수 있었는데 한 구절이 그냥 적힌 것이 아니고 그 시대를 향한 외침이 있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또한 "성경을 연구하는 방법이 다양하고 방대한데 앞으로의 시간에 함께 주해하며 여러 가지 방법론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 OTCS 봄학기에 열린 두 강의는 10주간의 과정으로 6월 중순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종교 심리학, 목요일에는 요한복음서 강의가 진행된다.

청강 희망자는 한국 OU 오피스로 문의하면 된다.



목록

Featured on Olivet

© 2019 Olivet University
shadow pngshadow pngshadow pngshadow png